엑셀 업로드 한 번으로 일행을 묶고
, 알림톡도 한 번에
가이드 전용 고객관리 SaaS
여행사가 준 엑셀 그대로
번호 인식 · 저장 불필요
전원 한 번에, 해피콜까지
가입 후 바로 사용 · 신용카드 불필요
직접 해보세요
짧은 알림톡 한 통과, 길게 쓸 수 있는 카드 한 장. 눌러서 바꿔 보세요 —
손님마다 어떻게 도착하는지 오른쪽에서 바로 보입니다.
카카오 심사를 통과한 문구만 나갑니다. 한 글자라도 고치면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. 대신 채널을 추가하지 않은 손님에게도 갑니다.
명단에 있는 9명 모두 받습니다. 말풍선 아래 버튼 세 개도 같이 갑니다 — 「가이드에게 문의」를 눌러 보세요.
짧은 것은 알림톡으로, 긴 것은 카드로.
알림톡 본문은 심사를 통과한 그대로라 고칠 수 없습니다. 대신 명단에 있는 전원에게 갑니다. 자세한 안내는 카드에 담아 버튼으로 연결합니다.
자주 쓰는 문장은 저장해 두면 다음 투어에서 그대로 꺼내 씁니다. 남이 만든 템플릿이 아니라 내가 만든 투어가 되는 건 그때부터입니다.
투어 하나가 굴러가는 법
열 걸음입니다. 한 번 해보면 그 다음 투어는 훨씬 빨라집니다.
이름과 날짜만 넣습니다. 여기 적은 이름이 손님에게 가는 메시지에도 그대로 나갑니다.
「9/10 오사카 2박3일」처럼 날짜를 앞에 두면 나중에 목록에서 찾기 쉽습니다.
여행사에서 받은 파일을 그대로 올립니다. 미리 손볼 필요가 없습니다.
여행사마다 컬럼 이름이 다릅니다. 처음 한 번만 맞춰 주면 다음부터는 알아서 읽습니다.
예약번호와 성씨, 나이를 보고 가족·커플·친구로 나눕니다.
묶인 게 마음에 안 들면 손으로 옮기면 됩니다. 합치고, 나누고, 이름도 바꿉니다.
투어명·가이드명·날짜는 앱이 채웁니다. 그룹마다 호칭만 달라집니다.
알림톡이라 채널을 추가하지 않은 손님도 받습니다. 손님이 따로 할 일이 없습니다.
카카오가 승인한 틀에서 고릅니다. 자유롭게 쓰는 게 아니라 빈칸만 채웁니다.
여섯 종 전부 카카오 검수를 통과했습니다. 승인된 틀로만 나가서 스팸으로 빠지지 않습니다.
「집합 안내」를 고르면 적을 곳은 이만큼입니다. 나머지는 앱이 채웁니다.
호칭과 긴급 연락처는 앱이 넣습니다. 손님이 「가이드에게 문의」를 누르면 1:1로 연결됩니다.
알림톡 본문은 짧아야 심사를 통과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카드에 담아 알림톡의 「공지사항」 버튼으로 보냅니다.
카드는 우리 웹페이지라 길이 제한이 없습니다
알림톡에는 지금 알아야 할 것만, 카드에는 찾아볼 것을 담습니다.
열면 오늘 투어가 이미 떠 있습니다. 안내 고르고, 보내기.
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열립니다. 손님 앞에서 노트북을 펼 일이 없습니다.
감사 카드를 미리 만들어 두면, 「일정 종료 안내」의 「후기쓰기」 버튼이 이 카드로 이어집니다.
버튼은 여러 개 답니다. 여행사 후기 페이지와 홈페이지를 같이 넣어 두면 손님이 고릅니다.
투어별로, 그룹별로 기록이 남습니다.
「보냈다/안 보냈다」로 다툴 일이 생기면 이 기록이 증빙입니다. 손님 개인정보를 지운 뒤에도 기록은 남습니다.
컬럼 맞춤도, 자주 쓰는 문장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
같은 여행사 엑셀이면 올리자마자 그룹이 나옵니다.
지금은 한도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. 투어 수도, 손님 수도, 발송 건수도 막지 않습니다.
정식 요금제는 가이드들이 실제로 얼마나 쓰는지 본 뒤에 정합니다. 유료로 바뀌기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.